영어 스피킹 훈련 · 온라인

영어는 오래 했는데,
정작 말하려면
안 나옵니다.

읽으면 아는 영어를 필요한 순간에 꺼내 쓰는 연습을 합니다.
답을 보기 전에 먼저 말하고, 막힌 부분은 기록해 다시 확인합니다.

1기 17명 중 14명이 전 과제·미션 100% 완료 · 환불 0건
미국 유학·직장 8년 미국 현직 간호사 호주 생활 4년 TOEIC 900+ TOEFL 100+

설명은 뒤로 미루고,
한 장면만 먼저 보시죠.

상황

이쯤 되면 좀 쉬워질 줄 알았는데요.

먼저 말합니다

I thought it would be easier.

이렇게 말하면 더 자연스러워요

You'd think it'd be easier by now.

“당연히 그럴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는 어긋남이 담긴 자리입니다. I thought 는 단순 회상이라 그 배신감이 사라집니다.

다음

며칠 뒤 다른 상황에서 같은 자리를 답 없이 다시 말합니다. 그때도 안 나오면 다음 훈련으로 돌아옵니다.

그대로 통한 문장은 고치지 않습니다. 잘 나온 자리는 잘 나왔다고 돌려드립니다.
학생에게 나가는 피드백은 대표가 먼저 읽고 승인한 뒤에 나갑니다.

30초 미니수업

30초 미니수업

둘 다 “알 줄 알았다”인데,
왜 장면은 다를까요?

하나는 그때 실제로 했던 생각이고, 다른 하나는 지금 확인한 현실과 기대의 어긋남입니다. English OS는 뜻표를 하나 더 외우게 하지 않고, 그 형태가 선택된 장면을 먼저 보게 합니다.

A가 항상 틀리고 B만 맞는 시험이 아닙니다. 아래 특정 장면에서 어느 문장이 더 가까운지 확인해보세요.

당연히 상대가 알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장면 차이를 확인한 뒤, 같은 기준을 문장·낭독·발화 과제에서 다시 적용합니다.

문법도 했고 단어도 외웠고 미드도 봤는데,
왜 아직도 입에서 안 나올까요.

전화영어, 화상영어, 회화수업, 표현 암기. 이미 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도 이런 상태라면:

지금

갑자기 질문받으면 멈춥니다.

지금

분명 아는 표현인데
입에서 안 나옵니다.

지금

상대 말은 알아들었는데
바로 대답을 못 합니다.

지금

대화가 끝나고 나서야
할 말이 생각납니다.

지금

비슷한 자리에서
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전부 같은 자리에서 나오는 일입니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입니다. 전공 논문은 문제없이 읽는데, 회화에서 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하는 게 가장 아쉽습니다. 회화학원, 유튜브 다 찾아봤지만 이 벽을 넘는 건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 3기 지원서 중 (TOEFL 103, 리딩·리스닝 거의 만점)

읽어서 아는 것과 입으로 꺼내는 것은 다릅니다.
연습이 따로 필요합니다.

문법과 단어를 꽤 아는데도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지식 부족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읽을 때는 1초 만에 이해되는 문장이, 말하려고 하면 10초가 지나도 안 나옵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봅니다한 번은 눈으로, 한 번은 입으로그 차이가 격차입니다

그럼 내 격차는 몇 단계일까요.

같은 문장 10개를 두 번 봅니다. 다섯 개는 눈으로 봅니다. 1초 안에 뜻이 들어오는지. 다섯 개는 입으로 말합니다. 10초 안에 문장이 나오는지.

3분이면 나옵니다. 무료입니다.


그동안 해온 공부가 쓸모없었던 게 아닙니다.
다음 단계가 남아 있었을 뿐입니다.

지금까지

답을 본 뒤 따라 말하기

여기서는 답을 보기 전에 먼저 말합니다.

지금까지

교정을 한 번 받기

여기서는 며칠 뒤 답 없이 다시 말해봅니다.

지금까지

표현을 이해하기

여기서는 예고 없이 필요한 순간에 말합니다.

지금까지

상대가 알아듣기

여기서는 막힌 자리가 실제로 해결됐는지 확인합니다.

대화가 통하면, 막힌 부분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했다는 것과 막힘이 사라진 것은 다릅니다.

먼저 말합니다.
막힌 곳을 고칩니다.
그리고 다시 확인합니다.

  1. 1장면이 열립니다실제로 영어를 써야 할 상황 하나
  2. 2답을 보기 전에 먼저 말합니다외우는 게 아니라 꺼냅니다
  3. 3실제 발화를 제출합니다고치지 않고 그대로
  4. 4어디서 막혔는지 봅니다오래 멈춘 자리 · 알고도 못 꺼낸 표현 · 반복되는 오류 · 돌려 말한 부분
  5. 5내 발화를 기준으로 피드백을 받습니다반 공지가 아니라 내가 낸 녹음
  6. 6다시 말합니다같은 자리를 고쳐서
  7. 7다른 상황에서 다시 확인합니다정말 스스로 나오는지

피드백을 받았다고 끝내지 않습니다.
며칠 뒤 같은 부분을 다른 상황에서 다시 말하게 합니다.
이번에도 안 나오면 다음 훈련으로 돌아옵니다.
매주 새 자료만 받는 게 아닙니다. 내가 막힌 기록이 쌓이고, 다음 훈련이 그 기록을 따라갑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도 짧게 이해하고 직접 말해보는 개인 훈련이 이어집니다.

실제 기록

아래는 1기 수강생이 실제로 낸 과제와 그 위에 붙은 대표 피드백입니다. 설명이 아니라 실물입니다.

BEFORE

한국어가 먼저 뜹니다

말할 내용을 알아도 한국어 문장을 완성한 뒤 영어로 바꾸느라 첫 문장이 늦어집니다.

PROCESS

문장과 소리를 함께 제출합니다

눈으로 이해한 문장이 실제 입에서도 같은 순서와 리듬으로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INTERVENTION

정답보다 선택 원인을 짚습니다

예측 없이 듣는 습관, 과거와 가상의 혼동처럼 다음 문장에서도 반복될 원인을 좁힙니다.

AFTER

막연한 부족함이 훈련 기준이 됩니다

“집중력이 부족했다”가 아니라 무엇을 예측하지 않았는지 스스로 설명하고 다시 적용합니다.

실제 과제 · 막힌 자리 피드백 · 음성 제출 · 재제출 기록

INSTRUCTOR

유학 0일. 어학연수 0일.
영어권 국가 체류 0일.

대학 영어 커뮤니케이션 수업 조별 토론에서 저 혼자 한마디도 못 했습니다.
읽는 건 됐습니다. 수능도, 원서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에서는 아무것도 안 나왔습니다.

실력이 부족한 줄 알고 6개월을 더 넣었습니다. 문법책, 섀도잉, 강의, 미드 반복. 전부 넣는 것이었습니다.
전국 최하위권 비학군지 일반고에서 학원·과외 없이 의대에 현역 진학한 순수 국내파입니다. 방향을 바꾸고 1.5년 동안 영어와 인지언어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그때 확인한 기준을 English OS로 정리했습니다.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 현역 진학
영어유치원·국제학교를 거쳐 외고 최상위권까지 온 학생을 100% 영어로 지도 — 《The Tyranny of Merit》 기반 영어 100% 토론 수업 운영
인천외고·미추홀외고 중상위권부터 최상위권까지 지도
영국 학사·석사 6년 과정 성인 학습자 — 리딩·스피킹 1년 이상 지도
성인 초중급부터 중상급 학습자 지도 · 김과외 영어 스피킹/독해 부문 상위권

WHY IT CHANGED

단어를 더 외운 것이 아닙니다.

문법 공식을 하나 더 배운 것도 아닙니다.

한국어 문장을 먼저 완성한 뒤 영어로 옮기던 순서를 줄이고,

장면 → 시점 → 구조 → 실제 소리 → 첫 발화

를 하나의 처리 흐름으로 다시 연결했습니다.

장면
시점
구조
실제 소리
첫 발화

이 훈련에서 확인하는 것

  • 대답을 시작하기까지 오래 멈추는지
  • 알고 있는 표현이 실제 상황에서도 나오는지
  • 같은 오류가 반복되는지
  • 다른 상황에서도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
멈춤 없이 생각하고 말합니다긴 문장을 멈추지 않고 해석합니다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입니다머릿속에서 장면이 이어집니다

매주 이것을 봅니다. 월 1회 정리해서 드립니다.

확인 가능한 1기 운영 기록

강한 약속보다,
실제 참여·제출·완료 기록.

17
1기 전체 참여자
과정 참여 인원
14
모든 필수 미션·과제 완료
참여와 완료를 분리해 집계
0
환불 요청·처리
1기 운영 기록 기준

한국 · 미국 동부·서부 · 호주 퍼스 / TOEFL 80점대~100점 이상 · TOEIC 800~900점대 학습자 참여

RECEIPTS

잘하게 된 뒤의 영상은
누구나 올립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못했을 때의 기록입니다.

2024년 블로그 · 쉐도잉 영상 — 타임스탬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보기

여기 남아 있는 건 못했을 때의 기록이 안 지워졌다는 것입니다.

암기했던 영문법 조각들을 하나의 일관된 시선과 기준으로 연결해 영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만들어준 수업이었습니다.

시작 지점 — 문법·단어는 알지만 말하거나 읽을 때 어감 차이가 헷갈림

핵심을 먼저 말하는게 자연스러워 지고 스피킹에서 망설임이 줄어드는 것이 체감되었습니다.

시작 지점 — 읽기는 해결됐는데 스피킹은 방법을 몰라 바로 안 나옴

평소에도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의 질문을 이해하고 저도 훨씬 빠르게 답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작 지점 — 영어 쓰는 환경인데 대화 중간에 못 알아들으면 끊김

이제는 어떤 사고방식을 연습해야 하는지, 무엇을 자동화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졌습니다.

시작 지점 — TOEIC 900+ 인데 해외 고객 응대에서 한계

후기 전문 보기
미국 유학·직장 8년01

영어책의 맛과 뉘앙스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막연히 ‘그런 느낌이구나’로 넘기던 부분이 이유와 원리로 풀리면서, 한국어 번역에서 사라지던 차이가 더 분명해졌습니다.
전문 읽기

“미국에서 유학과 직장생활을 하며 8년 넘게 지냈어요. 일상 대화와 제 분야 업무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만큼 표현이 되지 않았고, 낯선 분야에서는 감각만으로 버티는 것이 답답했습니다.

수업에서는 제가 막연히 체득하고 있던 부분이 원리로 정리됐습니다. 왜 그렇게 말하는지가 설명되니까, 같은 표현을 다른 장면에도 쓸 수 있게 됐어요.

영어책을 읽을 때 뉘앙스 차이가 보이기 시작했고, 그런 문장을 쓰는 외국인들의 말도 다르게 들립니다.

지금은 표현을 고를 때 근거가 있습니다. 감각만으로 버티던 때와 가장 다른 점입니다.”

English OS 1기 수강생 기록 발췌

기존 영어교육과의 차이04

“12년 학교 영어가 못 해결한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

중급 이상에게 기존 문법이라는 틀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하는 터닝포인트였습니다. 자녀에게도 이 방식으로 가르치고 싶습니다.

English OS 1기 추천 후기 발췌

호주 생활 4년05

조동사의 사용감이 생기고 대답이 빨라졌습니다

뜻을 생략하고 뒤 단어만 붙이던 방식에서 벗어나, 조동사의 상황과 뉘앙스를 적용해 질문을 더 빨리 이해하고 대답을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English OS 1기 해외생활 학습자 후기

내가 막힌 자리와 비교해보기

"문장이 이미지로 확 들어오는 경험"

미국 거주4살·1살 육아 중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데
영어책은 한글로 해석해서 읽어줬습니다.
아이들 책인데도 어렵더라고요.

수업을 듣고 나서
문장이 이미지로 확 들어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아직 모든 문장이 그렇지는 않지만,
영어의 벽이 조금 낮아진 느낌이에요.

아이 친구 부모들과 이야기할 때
두서없이 나열하던 제가
간결하게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하게 됐습니다.
그런 문장을 쓰는 외국인들의 말이 들리기도 하고요.

수강생 · 미국 거주

수강생이 보내온 기록 · 이름과 프로필은 가렸습니다

1기 참여자의 시작 지점은 중급부터 상급까지 다양했습니다.


RAW PROOF ARCHIVE

실제 변화만 잘라 보여주지 않고,
후기·과제·피드백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수강 전 막힌 자리, 실제 제출, 받은 피드백과 재제출, 이후 변화까지 필요한 기록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1기 당시 실제 제출·피드백·운영 기록입니다. 지금은 대표가 개인별 과제, 필요한 재제출, 반복해서 막히는 자리를 직접 밀착관리합니다.

수강생 기록 40건 보기

© English OS. 본 영역의 문구·해설·후기·과제·피드백 기록은 허가 없이 복제·재배포·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CORE CYCLE

한 번에 많이 설명하지 않습니다.
적게 배우고, 다른 장면에서 계속 다시 씁니다.

WEEK 1

문장을 보기 전에 장면부터

상태사진·중심 사건·핵심 먼저 말하기로 긴 문장의 뼈대를 먼저 받습니다.

WEEK 2

과거가 아니라 지금 남은 흔적

have p.p.와 have been -ing을 현재 기준점이 들고 있는 기록과 상태로 고릅니다.

WEEK 3

현실과의 거리·상대에게 주는 힘

would·could·might·should와 modal + have p.p.를 판단과 거리의 손잡이로 훈련합니다.

WEEK 4

실제 소리에서 예측하고 내 말로

약해진 소리를 복구한 뒤 처음 보는 장면과 자기 이야기에서 30초→1분으로 전이합니다.

이 과정이 잘 맞는 분

  • 문법과 단어는 아는데, 읽기는 되고 말하기만 막히는 분
  • 미드·회화앱·쉐도잉을 해도 새 장면에서 다시 막히는 분
  • 장면 과제·개별 피드백·재발화로 실제 인출을 훈련하고 싶은 분

ENGLISH OS 하나입니다. 시간과 방식만 고르시면 됩니다

주 1회
  • 라이브반 — 일요일 오전 10시 한국시간(KST) · 최대 6명
  • 관리반 — 같은 커리큘럼 · 세션 녹화 · 인원 제한 없음
주 2회
  • 집중 라이브반 — 수·토 밤 10시 한국시간(KST) · 최대 6명
  • 집중 관리반 — 같은 커리큘럼 · 세션 녹화 · 인원 제한 없음

커리큘럼은 같습니다. 라이브로 직접 교정받을지,
녹화로 내 시간에 볼지, 주 1회일지 2회일지만 다릅니다.

묶어두지 않습니다

월 구독이거나 3개월 한 번에 결제입니다. 금액과 조건은 아래 가격에 한 번만 적었습니다.

  • 자동결제 없음
  • 한 달 쉬어가기 월 1회 가능. 라이브 두 반은 쉬시는 동안에도 자리를 비워 둡니다
또 밀릴 것 같으신가요
마감 시각은 과제가 열릴 때 함께 알려드립니다.
미제출은 추적되고 연락이 갑니다.
부족하면 재제출을 요청합니다 (기본 1회).
하루 훈련량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시간이 도저히 없는 분은 최소 30분,
더 밀 수 있는 분은 그만큼 더 나아갑니다.

전부 시작

집중반 첫 세션은 밤 10시입니다.

주 1회

관리반월 24만녹화+피드백
라이브반월 29만최대 6명일 오전 10시

주 2회

집중 관리반월 34만3개월 92만
집중 라이브반월 49만최대 6명수·토 밤 10시

파는 것은 ENGLISH OS 하나입니다. 아래 넷은 그 안에서 고르는 플랜입니다 — 훈련 내용은 같고 Live 횟수와 참여 방식만 다릅니다.

대부분 라이브반으로 시작하십니다.
일요일 오전 10시가 안 되시면 관리반,
주 2회로 밀고 싶으시면 집중반입니다.

모든 반에 공통으로 들어갑니다

장면 과제 주 2회답을 보기 전에 먼저 말합니다
개별 피드백 주 2회당신이 낸 녹음에 하나씩
막힌 부분 기록 · 다시 출제며칠 뒤 다른 상황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개인별 병목 리포트 월 1회남은 부분과 다음 훈련을 정리해 드립니다

공통 훈련은 같습니다. 차이는 Live 횟수와 참여 방식입니다.

주간 리듬 — 네 반 모두 같습니다
  • 주 2회장면 과제가 열립니다
  • 각 과제마감 시각은 과제가 열릴 때 함께 알려드립니다
  • 제출 뒤낸 녹음에 개별 피드백
  • 그 사이 날짧게 이해하고 직접 말해보는 개인 훈련
  • 월 1회개인별 병목 리포트
녹화 시청 시점만 자유고, 나머지는 관리반·라이브반 구분 없이 동일합니다.

주 1회

관리반주 1회 녹화 · 인원 제한 없음월 24만 3개월 한 사이클 65만
라이브반주 1회 · 최대 6명 · 일 10:00월 29만 3개월 한 사이클 78만

주 2회

월 단위 트랙입니다. 3개월이면 3개월 내내 주 2회입니다.

집중 관리반Live 녹화 주 2회 · 인원 제한 없음월 34만 3개월 한 사이클 92만
집중 라이브반주 2회 · 최대 6명 · 수·토 밤 10시월 49만 3개월 한 사이클 132만
1:1전 회차 1:1 · 피드백 전량 개별 · 현재 모집 마감 · 신규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매달 결제하는 월 구독, 또는 3개월을 한 번에 결제하면 월 결제 대비 약 10% 절약됩니다.
3개월이 한 사이클입니다. 같은 자리가 다른 장면으로 세 바퀴 돕니다.
월 구독은 그만두실 때 다음 달 결제를 안 하시면 되고,
위약금이나 해지 절차는 없습니다.

반별 구성 자세히 보기

공통 — 어느 반을 골라도 이건 같습니다

  • 장면 과제 주 2회 — 답을 보기 전에 먼저 말합니다. 읽으면 아는데 안 나오는 문장을 소리로 꺼내게 합니다.
  • 개별 피드백 주 2회 — 당신이 보낸 녹음에 한 개씩 붙습니다. 반 전체 공지가 아니라 당신 문장입니다.
  • 막힌 부분 기록 · 다시 출제 — 어디서 멈췄는지 쌓아둡니다. 며칠 뒤 다른 상황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피드백 개수는 어느 반이든 주 2회로 같습니다. 등급에 따라 줄지 않습니다.

주 1회 — 계속 도는 쪽

관리반

주 1회 세션을 녹화본으로 받습니다

  • Live 녹화 주 1회
  • 막힌 부분 기록 · 다시 출제
  • 인원 제한 없음
월 240,000원
3개월 한 사이클 650,000원 · 월 결제 대비 약 10% 절약
관리반 신청 3개월 650,000원으로 신청

주 2회 — 첫 달부터 두 배 속도

집중 관리반

주 2회 세션을 녹화본으로 받습니다

  • Live 녹화 주 2회
  • 막힌 부분 기록 · 다시 출제
  • 인원 제한 없음
월 340,000원
3개월 한 사이클 920,000원 · 월 결제 대비 약 10% 절약

첫 세션은 밤 10시입니다.

집중 관리반 신청
현재 모집 마감

1:1

현재 모집 마감 — 신규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 지난 기수에 운영한 과정입니다
  • 지금은 위 네 과정으로만 운영합니다
현재 모집 마감
신규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3개월이 한 사이클입니다. 같은 자리가 다른 장면으로 세 바퀴 돕니다.

가격·일정과 현재 모집 상태는 현재 모집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이 과정이 맞지 않는 경우

편한 과정이 아닙니다
답을 보기 전에 먼저 꺼내야 합니다.
10초 제한, 발화, 답 확인 후 재발화, 원테이크 녹음을 요구합니다.

말하는 양이 목적이라면 더 나은 선택이 있습니다
하루 30분 자유 대화가 필요하다면 AI 회화나 전화영어가 더 적합합니다.
여기는 대화량보다 반복되는 처리 오류를 찾아 교정하는 과정입니다.

한 달로 자동화까지 끝나지 않습니다
한 달이면 어디서 왜 막히는지 알게 되고, 문장을 고를 때 쓸 기준이 생깁니다. 여기까지는 됩니다.
다만 그 기준이 아무 장면에서나 3초 안에 나오는 것은 한 달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는 것과 나오는 것 사이는 꺼내본 횟수로만 좁혀집니다.
수료하신 분이 직접 이렇게 적으셨습니다.
“조동사 + have pp 와 to have pp 처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거나,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던 부분은 여전히 말로 쉽게 나오지 않네요. 자꾸, 듣고, 보고, 말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초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문법과 단어는 아는데 실제 대화·리스닝에서 다시 한국어부터 거치게 되는 성인 중급자를 위한 것입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과제를 안 하시면 가치가 크게 떨어집니다
수업만 듣고 과제를 제출하지 않을 분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같은 걸 주는 방식이 편하시면
더 저렴하고 규모 있는 선택지가 많습니다.

사람마다 막히는 자리를 따로 추적합니다.
라이브 두 반을 최대 6명으로 두는 것도 같은 까닭이고, 그래서 이 가격입니다.

한 달 만에 유창해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처음 제출한 장면과 마지막 새 장면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개인 리포트로 드립니다.


결정 전에 남는 질문 다섯

AI로 혼자 하면 안 되나요?
됩니다. 사실 재료는 이제 거의 공짜예요.
그런데 막상 혼자 해보면 다른 데서 막히실 거예요.
AI는 오늘 무엇을 할지 정해주지 않고,
틀린 문장을 내가 안 물어보면 그냥 지나갑니다.
그리고 하루 걸렀을 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죠.
저희가 드리는 건 정보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걸 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그 구조가 있어야 재료가 실제 말하기로 바뀝니다.

24만 원이면 화상영어 두 달인데요?
맞습니다. 가격만 보면 그렇게 느껴지실 수 있어요.
다만 두 가지는 다른 물건입니다.
화상영어는 편하게 대화할 상대를 드리고,
이 과정은 틀린 자리를 짚어 고쳐주는 교정 시스템입니다.
자유대화 40분과,
내가 어디서 반복해 막히는지 짚어주는 개별 피드백은
쌓이는 결과가 다릅니다.

바빠서 과제를 다 못 할 것 같아요.
괜찮습니다. 다 하실 필요 없어요.
하루 10장면만 하셔도 됩니다.
10장면이 0장면보다 훨씬 많이 남습니다.
가장 안 좋은 건 전부 하려다 미루는 겁니다.
시간이 정말 없는 날은 30분만,
여유가 있는 날은 그만큼 더. 그렇게 가시면 됩니다.

혼자 해보고 안 되면 그때 할게요.
그 마음 이해합니다. 다만 하나만 짚어드리면,
혼자 해봐서 안 됐던 게 지금까지예요.
읽기와 듣기는 혼자서도 늘지만,
말하기는 틀린 걸 그 자리에서 고쳐주는 사람이 있어야
방향이 잡힙니다.
더 미루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됩니다.

3개월 해도 안 되면요?
그 질문 꼭 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매주 막힌 개수를 숫자로 기록합니다.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보기 때문에,
줄고 있는지 아닌지가 분명히 보입니다.
줄지 않고 있으면 제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는 분께 계속 권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줄어든다고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지금 들어올 수 있는 자리

요일·시각·정원은 위 가격표에 한 번만 적었습니다.

과정·가격 보기 ↑


어디에서 막히는지부터
확인하고 정하셔도 됩니다.

3분이면 읽는 수준과 말하는 수준이 몇 단계 벌어져 있는지 나옵니다. 무료입니다.

“진짜 좀 자유롭고 싶어요.
영어가 도구가 되어서 인생을 넓히고 싶습니다”
— 신청자

신청하시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신청서 작성 (5~8분)문항이 많습니다. 첫 주에 뭘 드릴지 정하는 데 씁니다.
  2. 입금 안내제출하시면 바로 계좌와 금액이 화면에 뜹니다.
  3. 오픈채팅 초대 + 첫 장면 과제 전에 첫 장면이 열립니다.

같은 마음이시라면,
지금 시작하세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아마 오래 미뤄온 문제일 겁니다.

더 좋은 강의를 찾아서 해결되는 문제였다면
벌써 해결되셨을 거예요.

필요한 건 새 정보가 아니라,
막히는 자리를 짚어주고 다시 말하게 하는 구조입니다.

에 시작합니다. 라이브는 최대 6명입니다.
이번을 놓치면 다음 진입은 입니다.

3분 진단